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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행동 2015 > 101개의 목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1개의 목소리(링크)  (0) 20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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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행동2015, 기후여정을 떠납니다.

제 21차 파리 당사국총회, 기후변화 문제에 있어 역사상 가장 중요할 것으로 여겨지는 2주일...

 

이러한 국제사회의 발걸음에 맞춰, 기후행동2015는 2주 간의 여정을 통해 한국의 기후변화를 느끼고, 목소리를 전하려 합니다.

 

한국의 기후변화 몸소 체험하고, 변화시킬 여정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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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2015] 첫번째, 기후변화와 인권

기후행동 2015/대화2015 2015.09.15 00:53
  • 가고 싶었는데 일정이 안맞아 못 갔습니다. 아쉽습니다. 자세한 후기 및 대화내용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염염 2015.09.17 16:15

9월 3일, 대화 2015의 첫번째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기후변화와 인권,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주제를 가지고 많은 청중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추후 내용 업데이트 예정)

 

 

 

 

 

 

◈ 발표: 조효제 교수(성공회대)

          

 

 

 

 

 

◈ 토론 1: 이성훈 위원장(KoFID)

 

 

 

 

 

 

◈ 토론 2: 안병옥 소장(기후변화행동연구소)

 

 

 

 

 

 

◈ 질문하는 청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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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후행동 2015

키리바시 대통령 초청강연회

지난 8월 27일, 기후행동2015는 키리바시 공화국의 '아노테 통' 대통령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0만 명의 인구, 33개 섬으로 이루어진 키리바시,

 

 

겉으로는 평화롭지만, 언젠간 기후변화의 피해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키리바시 대통령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환영사1: 박원순 서울시장(영상)

 

 

 

 

 

 

 

 

 

 

◈ 환영사2: 최열 환경재단 대표 및 기후행동2015 공동대표

 

 

 

 

 

 

 

 

 

 

 

◈ 환영사3: 김제남 국회의원

 

 

 

 

 

 

 

 

 

◈ 환영사4: 장하나 국회의원

 

 

 

 

 

 

 

 

 

 

 

◈ 특별강연: 키리바시 대통령 - 아노테 통(Anote Tong) 

 

"기후변화는 우리 모두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

기후변화문제는 단지 키리바시 공화국에서의 문제가 아닌 한국을 비롯한 모든 도시, 국가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해결방안을 찾아야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 모습은 이것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부족해보입니다.

기후변화는 앞으로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생존의 문제와 직결될 것 입니다.

키리바시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우리나라는 기후변화로 인해 금세기 내 해수면 아래로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전 세계 도시의 75%가 해수면보다 낮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후변화 문제가 키리바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한국에 도착했을때 인천공항 역시 지대가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즉, 우리 모두가 현실에서 직면하고 있는 위기입니다.  

지구는 기술적 발전에 따라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국가적인 경계가 점점 희미해지고 지구촌 공동의 행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온난화 같은 문제에 맞서 공동의 행동을 이끌 강력한 리더쉽이 부족하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저는 키리바시 국민을 위한 미래가 있다는 메시지를 국민들과 자식들, 그리고 그 손자에게도 전하고 싶습니다. 현재 기술의 발전을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고, 이 것을 우리 세기에서 목격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기술 발전과 혁신을 주도하는 국가로서 기후변화 문제에 새로운 대안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키리바시는 인공섬과 같은 새로운 대안이 필요합니다. 결국에는 이주가 불가피할 수 있지만 우리는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나갈 것 입니다. 즉, 각자 사명을 다해 높아지고 있는 해수면의 문제, 생존의 문제에 대응하는 것 입니다.

키리바시는 아주 작은 개발도상국이지만, 매우 넓은 해양구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토에 4200배 이상의 해양구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알래스카 주의 2배가 넘는 크기 입니다. 키리바시에서는 2008년도에 해양보호구역을 지정해 그 공간 내 모든 상업적 어업행위를 중단하였습니다. 40만 평방km 이상의 면적이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또 다른 지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산호섬과 같은 해양생태계 보호, 수산자원의 보호는 거시적으로 보면 세계 식량 안보에도 도움이되는 미래세대로의 공헌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호주 그레이트베리어에서의 탄광개발이 문제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 개발의 중지를 요청한 사안이 있었습니다. 기후변화의 재앙을 피하려면 석탄,화석연료를 사용한 발전의 양을 매년 줄여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키리바시 노력의 최전방에는 우리 모두가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조그만 노력이라도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전환점에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우리의 자녀를 위해 안전한 미래를 확보했다고 말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를 위해서 새로운 탄광개발산업의 확대를 저지하기 위한 여러분의 목소리와 노력을 더해주기를 바랍니다.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합니다. 지구의 미래를 함께 보호해 나가야합니다. 행동을 개인의 차원에서 하기는 힘들지만, 하나의 지구에 살고 있는 책임감을 가진 시민으로서 도덕적 의무를 부담하는 것이 우리 미래 자손들의 안전을 위한 길이 될 것입니다. 이 일에 모두 동참하였으면 합니다.

 

 

 

 

 

 

 

◈ 키리바시 대통령에게 질문하는 청중들

 

 

 

 

 

 

 

Q. 청중질문 1. 해조류 양식을 위한 인공섬 활용에 대한 의견은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

 A. 아노테 통 대통령: 현재 키리바시 수입 중 대부분이 해양산업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현재는 해양산업에 관여하고 있지 않으며, 양식에 있어서는 대안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동의합니다. 

 

 

Q. 청중질문 2. 어떻게 생존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일부 해양구역에 대한 어업 금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는지?

 A. 아노테 통 대통령: 처음 대통령이 당선되었던 2003년부터 기후변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국제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IPCC 4차 보고서에서 과학계의 심각한 위기의식이 반영되었습니다. 이 때 저는 유엔총회, 각 국 방문을 통해 관심을 촉구하고자 했으나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당시에 깨달은 것은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먼저 희생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경제배타구역(EEZ)의 11%에 달하는 구역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많은 어업 종사자들의 불만이 있었고, 비판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구공동체에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해양보호구역을 지정한 것이고, 우리 어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우리의 결단을 보고 많은 태평양 국가들도 유사한 노력을 기울이거나,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전에는 아무도 듣지 않았지만, 우리가 행동함으로서 다른 사람들도 기후변화를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다 같이 행동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특별공연(홍순관) - '쌀 한 톨의 무게'

 

 

 

 

 

 

 

 

 

 

 

 

 

◈ 토크콘서트

 

 

 

 

 

 

 

 

   사   회: 안병옥(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

   참석자: 김다울(하자작업장학교)

              김제남(국회의원)

              장하나(국회의원)

              안홍철(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

              유종준(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직함 생략)(내용 요약)

 

사회자: 김제남 의원님, 올해 날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제남: 올 여름은 무척 무더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몸이 스스로 땀을 흘리면서 식히려고 노력하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쉽게 이야기 하기에는 우리가 겪고 있는 지구온난화는 너무 세게 몰아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아노테통 대통령 강연은 어떠셨나요?

 

김제남: 기후변화 최전선에 있는 키리바시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는 것이 의미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한다는 긴급하고 절박한 메시지에 감명을 받았고, 혼자 행동할 것이 아니라 함께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현재 기후행동2015 프로그램 중 '101개의 목소리' 영상을 제작중인 김다울 학생, 기후변화에 대해 시민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나요?

 

김다울: 도시의 시민들, 마을의 소규모 농경인, 송전탑 주민들 등 각자 다른 환경과 지역의 시민들이 그들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기록하였습니다. 공통적인 이야기로는, 기후변화문제는 개인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국가, 제도적으로 지원해야 할 사안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회자: 그 '101개의 목소리' 영상은 어떻게 활용할 생각이신가요?

 

김다울: 촬영 후 SNS를 통해 한국의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알리고 싶습니다. 이번 파리기후변화당사국 총회 때 전체 영상을 상영할 계획

 

사회자: 잘만들어서 시민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바라겠습니다. 혹시 청중들 중 기후변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싶은 분은 손을 들어주세요.

 

청중 1(최유정, 서울환경연합 활동가): 본인은 운좋게 환경교육을 남다르게 받고 자랐지만, 환경 교육이 아직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국회의원분들이 환경교육 의무화에 대한 입법에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중 2(이주애, AVAZZ): 개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깨끗한 에너지를 쓸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노테 통 대통령과 같은 강한 리더십이 있을 때 사회가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솔직히, 시민들 중 환경을 고의적으로 망치고자 하는 시민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지가 어떻게 정치적인 의지로 전환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사회자: 환경문제에 관심 없는 의원들에게 표를 주지 않는 것, 육식을 지향하는 식습관을 자제하는 것,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 등 직접 실천하는 사람들을 지지하는 것이 시스템 변화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하나 의원님, 우리 국회의 기후변화 체감지수는 어느정도일까요?

 

장하나: 수우미양가, 옛날 척도를 통해 냉정하게 매긴다면 '가'로 생각합니다. 기후변화대응법안을 19대 국회에서 발의할 때 62명의 의원이 법안 통과를 위해 활동했으나, 적극성에 후한 점수를 주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아직 기후변화 문제를 대한민국의 오늘의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정치에서 활동하는 정치인들이 시민들이 원하는 것, 위기를 체감해야합니다.

 

사회자: 정부가 2030년까지 배출전망치(BAU) 대비 37%를 감축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11%는 해외탄소배출시장을 활용한 것이라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가요?

 

장하나:  2013년, GCF 출범식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기후변화가 당장 오늘의 문제임을 강조하였지만 이에 비해 현재의 감축안은 실망스럽습니다. 실질적으로 해외탄소배출이 11%를 차지하고 있어서 이명박 정권때 감축안에 비해서도 훨씬 후퇴한 안이라고 생각하며,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사회자: 유종준 국장님, 당진 화력발전소에 관해 얘기를 해주시겠습니까?

 

유종준: 최근 당진화력발전소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하필 그날 석탄 분진이 방출되어 물의를 빚었습니다. 석탄분진은 단순히 더럽다는 차원을 넘어 중금속, 오염 물질이 가득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에서 가장 오염이 심각한 지역인 석유화학단지, 발전소, 제철소 등에서 주민 건강조사를 한 결과, 호흡기질환 등 당진 지역 주민 건강이 가장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사망자 수도 늘고 있구요. 당진에서 2010~2013에 대기환경측정을 한 결과 기준치에 100배 이상 초과하는 결과치가 나왔습니다. 이는 당진을 대기환경구제지역으로 지정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또한 최근 석달간 조사를 한결과 기준치를 72배 초과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지자체에서 값싼 전기료를 공급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그럼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를 누가 쓰는 겁니까?

 

유종준: 송전선을 통해 100% 수도권으로 보내집니다.

 

사회자: 피해는 당진 주민들이 감수하고, 혜택은 서울시민들이 누리네요.

 

유종준: 전기뿐만 아니라 가축 산업으로 인한 피해도 큽니다. 대도시에서는 소비만 하고, 폐기물과 쓰레기를 내보낼 뿐 입니다.

 

사회자: 이제 마무리 할 시간입니다. 기후변화를 막지 못하면 세계평화와 경제성장은 지킬 수 없습니다. 키리바시 대통령이 자국 국민들을 난민으로 보지말고 존엄성을 가진 사람으로 봐달라고 말씀하셨듯이, 고향을 등져야 하는 수 억명의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파리 기후변화총회는 이러한 것들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를 따져볼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기후변화와 싸우기 위해 많은 결단을 내려야 할 때이고, 기후변화를 만들어낸 것이 인간이라면 이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도 인간입니다.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찾아가며 자연과 지구의 모든 생명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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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사회 및 종교계 주요 일정

세계 시민사회 및 종교계 주요 일정

 

 

1. 기후 동맹 21(Coalition Climate 21)

전 세계 시민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파리총회 및 행사 참여를 독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랑스 시민사회단체 연대조직인 기후동맹21(Coalition Climate 21) 결성(www.coalitionclimat21.org)

- 350.org, CCFD, Oxfam, Green Peace, Lutheran World Federation 등 종교, 환경, 청년, 노조 등 70여개 단체가 결합

11월말 국제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대규모 행진 프로그램, COP21 기간 중 기후의제 관련 워크숍과 세미나, 세계대안마을(World Village of Alternatives) 기획 및 준비

전 세계 시민사회의 COP21 준비 상황, 지역별 프로그램 현황을 제공(홈페이지 내 Map of initiatives 메뉴)

11 월 말 파리를 방문하는 전 세계 시민사회 인사들을 위해 숙소, 교통, 회의장에 대한 정보를 홈페이지 통해 제공하기 위해서 준비 중

COP21 전까지 매월 말 전 세계 People's Mobilization 조직

파리총회 준비를 위한 국제시민사회와의 회의

- 1차 회의 : 612~13(파리)

- 2차 회의 : 9월 중순(ITUC회의 파리 개최 활용) 또는 10월 초(파리)

 

 

2. 파리로 가는 민중 순례(People's Pilgrimage)

종교간 기후변화 캠페인 Our Voices가 주도하고 전 필리핀 기후변화담당관 예브 사노(Naderev Yeb Sano)가 종교단체 및 시민단체들과 함께 진행하는 기후순례(5개 대륙 17개국 시민사회 참가 예정) 1127일 파리 집결 예정

 

- 주요 순례 대상지역의 특징

기후변화의 영향이 두드러진 주요 피해지역

기후변화의 원인을 제공하는 유전, 송유관, 탄광 지역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이미 활용하고 있는 지역 방문

- 온라인 중계

웹사이트 peoplespilgrimage.org를 통해 중계

- 전 세계 종교 단체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와 행동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스토리텔링 플랫폼 기반 지도 제공

- 예브 사노의 기후 순례

필리핀-> 프랑스 파리까지 1,100 km 여정

2015년 태풍 Vanuatu에 의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의 섬 출발(68)(같은 날 독일 Bonn에서 기후순례 공식 출발 선언)

- 호주 시드니(612)

- 이태리 로마(628/ 교황의 회칙 발표 기념)

 

 

 

 

3. 시민사회 주요 일정

날자

프로그램

장소

11. 27

전 세계 기후순례단 파리 도착 행사

Porte de la Villette République

11. 27

Alternative Village

(차없는 날 행사, 자전거 시위)

Place de la République

11. 29

시민사회 거리행진

(Avaaz, Global Climate Change Alliance 준비)

 

12. 5~6

World Village of Alternatives

(야간 투어, 축제, 음악공연 등)

Montreuil

12. 7~11

시민사회 모임

 

12. 12

집회 또는 거리행진

 

 

 

4. 종교계 주요 일정

 

날자

프로그램

장소

6.8~10

동방정교회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 바르톨로메오가 주관하는 제2Halki Summit

(“Theology, Ecology, and the Word:

A Conversation on the Environment, Literature and the Arts”) / 전 세계의 과학자, 기업가, 시민사회활동가, 신학자, 학자, 언론인 참석)

터키 Heybeliada

6.27~7.1

Emerging Multi-faith Leaders Climate Convergence in Rome(5개 대륙, 100 여명의 종교 청년 참가/Green Faith 주관)

이태리 로마

11. 28

종교간 행사 :

정책결정자에게 청원서 전달, 기도회

파리

12. 1

동방정교회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 바르톨로메오 연설-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단식(Fast for the Climate)

 

12. 3

기독교가 주관하는 기념행사

파리 노트르담 성당

12. 5~6

프랑스 떼제(Taize)공동체 주관 기도회

파리 시내 교회

12. 6

교회 타종

 

12. 11

희망을 주제로 한 가톨릭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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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행동 2015 참가 단체(기관) 현황

참가단체 현황(2015년 10월 30일 현재)

 


대표자회의 참여 단체

 

국제기후환경센터, 녹색연합, 바람과물연구소, ()에코맘코리아, 종교환경회의,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남이섬환경학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집행위원회 참여 단체

 

ACCE 한국조직위원회,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서울환경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환경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작은형제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리산종교인연대, 하자작업장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회원 참여 단체

 

경계에선 예술인,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기후변화센터, 녹색미래,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문화예술인협회·임진강, 부산환경연합,사회민주주의센터, 생명의 숲,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 서울그린트러스트, 성대골사람들, 시민환경연구소,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 에코생협, 에코피스아시아,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자전거21,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 전국여성농민총연합회, 대안에너지기술연구소, 태양의학교, 포항환경연합, 한국YWCA연합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한살림연합, 환경과자치연구소, 환경교육센터, 환경법률센터, 환경정의, 녹색교통운동, 푸른평화

 

참관 단체 및 기관

 

녹색당, 서울시, 서울시녹색시민위원회

 

 

 

 

posted by 기후행동 2015

예산

기후행동 2015/예산 2015.07.01 10:00

III. 예산

 

규 모 : 6,000만원

원 칙 :

(1) 출범 행사 + 보고서 발간 + 후속 활동 등의 기본활동과 경상비 약 1,500만원은 단체 분담금으로 충당

(2) 파리 총회 참가비용은 참가자 및 참가단체가 자체적으로 마련(현지 공동행동 비용은 기후행동 2015 예산으로 충당)

(3) ‘파리로 가는 길 대화(對話) 2015’, ‘2015 기후 여정(2015 Climate Yatra)’, 파리 총회 현지 활동에 필요한 예산 약 4,500만원은 모금과 후원으로 마련

 

1. 단체분담금 : 목표액 1,500만원

역할에 따라 참가 단체 분담금 납부 의무 차등화

- 대표자 단체 : 100300만원

- 집행위 단체 : 50100만원

- 참여 단체 : 1020만원

개인 및 기타 후원도 가능

 

 

2. 모금 및 후원 : 목표액 4,500만원

파리로 가는 길 대화(對話) 2015’ : 2,500만원

‘2015 기후 여정(2015 Climate Yatra)’ : 2,000만원

 

| 분담금 납부 및 후원 계좌 |

우리 은행 1005-602-222071 (예금주: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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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계획

 

활동 계획

 

 

▶ Ⅰ. 목표

 

1. 신기후체제에 대한 공동 입장 마련

2. 신기후체제 협상 타결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행동 조직

3. 한국 정부의 과감한 목표 설정과 정책 수립 촉구

4. 시민사회종교정당지자체의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 확대

5. 파리 기후변화 총회에의 능동적인 참여

 

 

 

▶ Ⅱ. 주요 활동

 

1. ‘파리로 가는 길 대화(對話) 2015’

일 시 : 2015. 611(연속 대화, 횟수는 미정)

장 소 : 미정

내 용 : 기후행동 2015 참가 단체 및 기관 분야별로 준비(아래는 예시)

1: 과학과 종교의 대화

2: 기후변화와 성(Gender)

3: 에너지전환과 노동

4: 기후변화-땅과 농민의 삶

5: 강과 숲, 바다의 증언

6: 기후변화 시대의 문화예술

7: 기후변화와 기업의 미래

8: 기후변화와 미래세대-인권의 시각

9: 사회적 약자에게 기후변화는 무엇인가?

10: 기후변화와 세계무역

 

 

 

2. ‘2015 기후 여정(Climate Yatra)’

 

일 시 : 20151011

장 소 : 제주 서귀포에서 서울광장까지(전국 일원)

내 용 : 순례를 통해 전국의 기후변화 피해 현장, 에너지 및 농업 전환을 꿈꾸는 마을 및 공동체 탐방, 시민들의 목소리 기록

기 타 : 순례단 서울광장 도착 시점에 시민 행진과 콘서트 개최 검토

 

 

3. 보고서 <기후변화 - 101개의 목소리> 발간

 

일 시 : 201511

내 용 :

(1) ‘파리로 가는 길 대화(對話) 2015’의 결과물과 ‘2015 기후 여정(2015 Climate Yatra)’을 통해 만나는 각계각층의 목소리 수록

(2) 신기후체제에 대한 한국 시민사회의 입장 요약

(3) . 영문 보고서 발간, 파리 기후변화총회에서 배포

 

 

 

4. 파리 기후변화총회 참가 및 현지 활동

 

일 시 : 201511301211

장 소 : 프랑스 파리

내 용 : 사이드이벤트, 부스 운영, 공동 행동 등

 

 

 

5. 후속활동

 

일 시 : 20161

장 소 : 미정

내 용 : 1- 참가 보고회

2- 세미나 파리 기후변화총회의 성과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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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구성

조직 구성

 

대표자회의

(공동대표단)

 

 

 

 

 

 

 

정책자문위원회

(지방자치단체협의회)

 

 

 

 

학술위원회

 

 

 

 

 

 

 

 

 

 

 

집행위원회

 

 

 

 

 

 

 

사무국(공동간사단체)

 

 

 

 

 

 

 

 

 

 

 

 

 

 

 

발간 소위원회

 

조직 소위원회

 

파리 총회 소위원회

 

 

(1) 대표자회의

기후행동 2015에 참여하는 모든 단체의 대표들로 구성하고 약간 명의 공동대표단을 둔다. 대표자회의는 공동대표단이 소집하며, 기후행동 2015의 사업 및 예산계획을 의결한다.

 

(2) 정책자문위원회

기후행동 2015 참여를 희망하는 국회의원과 지자체 장, 시민단체 및 기업의 주요 인사들로 구성하며, 기후행동 2015의 활동 전반을 자문지원한다.

 

(3) 학술위원회

대학 및 학회, 기업, 시민단체의 기후변화 전문가들로 구성하며, ‘파리로 가는 길 대화(對話) 2015’과 보고서 발간 등에 참여하거나 지원한다.

 

(4) 집행위원회

기후행동 2015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단체 및 개인 30명 이내로 구성하고 기후행동 2015의 상시 의결기구의 역할을 한다. 공동대표단은 집행위원회에 참여한다.

 

(5) 사무국(공동간사단체)

회의 소집, 정보 제공, 사업기획 및 진행 등 기후행동 2015 사업의 제반 실무를 담당한다. 상시적인 사무국을 둘 것인지 여부는 1차 집행위원회에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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